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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츠, 이랜드그룹에 통합계정관리시스템 구축 2008.09.30

ID 정보 및 관리체계 단일화에 따른 선제적 보안 인프라 구축


통합 계정·권한 관리(Identity & Access Management, IAM) 솔루션 전문 기업인 넷츠(대표 백황현 www.nets.co.kr)는 자사의 통합계정 및 권한관리 솔루션인 넷츠 아이덴티티 매니저(NETS*Identity Manager)를 이랜드 그룹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랜드 그룹은 MS AD기반 넷츠 아이덴티티 매니저의 구축으로 그룹 내의 인증 및 인가 인프라 공통화에 따라 정보시스템 운영·관리의 비효율적 요소와 중복 개발을 제거함으로써 IT 비용 절감과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ID 정보 및 관리체계 단일화 및 중앙 집중화에 따라 휴면 계정, 공용 계정, 필요 이상의 권한 생성을 근본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정보유출 등의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넷츠 아이덴터티 매니저는 각 정보 시스템의 사용자(직원, 고객, 계약자 등)를 식별하고, 정의된 사용자의 권한에 따라 시스템 리소스 접근을 제어하기 위해 필요한 포괄적 통합계정·권한관리 솔루션이다. 즉, 인증된 사용자(identity)가 권한을 가진 시스템 리소스에 안전하게 접근(access)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기업의 여러 정보시스템에 흩어져 중복되어 관리되는 사용자(Identity)정보를 통합저장소에서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 계정과 권한, 조직 정보를 실시간 자동 동기화(Provisioning)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내부자에 의한 잇따른 정보유출 사고로 인해 정보 자산의 접근통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심각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ID도용 및 부정 사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치적 대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번 이랜드 그룹의 통합계정관리 시스템 구축은 언제 생길지 모르는 내부 보안사고에 대비한 선제적 보안 대책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


이랜드 그룹 정보인프라 담당자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기업의 정보유출 사건으로 인하여 그룹 차원의 솔루션 도입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넷츠 솔루션의 도입으로 그룹 정보 시스템 내의 사용자 편의성 증대로 업무효율 상승은 물론 IT위험관리를 통해 그룹내부의 정보보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넷츠는 2003년부터 통합계정·권한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CJ인터넷, KT, KTF 등 대형 포털 업체, 롯데 그룹, 포스코, 동국제강, 현대기아자동차, 호남석유화학 등의 대기업과 한국토지공사, 한국방송공사, 전남대학교 등 공공기관에 통합계정관리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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