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 네트워크 접근제어 구축 예정 | 2008.09.30 |
네트워크 접근제어(NAC)솔루션 전문업체인 지니네트웍스 (대표 이동범 http://www.geninetworks.com/)는 신한카드의 NAC 구축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NAC 구축 프로젝트는 신한카드 본사 및 약 200여 개의 지점에 적용하는 대규모 NAC 구축 프로젝트이며 국·내외 주요 NAC제품과의 성능경쟁테스트를 거쳐 지니네트웍의 ‘지니안 NAC’가 최종 선정되었다. 신한카드는 지니안 NAC를 도입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접근 권한 관리, 단말기에 대한 무결성 검증, 유해 트래픽 탐지·차단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내부 네트워크를 운영할 수 있고 산재되어 있는 PC 관리 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지니네트웍스 측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발생된 대규모 ARP 스푸핑(ARP Spoofing) 공격, 개인 정보 유출 사고, 공공기관 망분리 사업 등으로 인해 NAC를 구축하는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90여개의 고객사(현재 64개의 고객사)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대표는 “2년 정도 지지부진 하던 NAC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는 단계이며, 내년도에는 보안시장의 대표 솔루션으로 성장을 확신한다” 며 “시장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술, 영업 인력을 대폭 강화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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