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드림, 위협관리시스템 성공적 구축 | 2008.09.30 |
나우콤, 하나포스닷컴에 TMS·IPS 공급, 서비스 안정화
위협관리시스템(TMS)이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공공 분야에도 TMS가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며 통신업체 등에서도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인터넷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인 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은 30일 하나로드림의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로드림이 운영하는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의 컨텐츠 및 서비스망 보호를 위한 것으로, 나우콤의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와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가 공급됐다. 이 중 IPS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유수의 외산 IPS 4개 제품과 공개벤치마크테스트(BMT)를 통해 나우콤 제품으로 최종 결정되어, 외산 대비 토종 IPS의 경쟁력 우위를 확고히 했다는 평가다. 하나로드림은 대주주인 하나로텔레콤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하나포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화, 만화, 게임, 쇼핑 등 각종 인터넷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온라인 영화상영, 온라인 게임 등 서비스의 연속성과 이용자 로그인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다. 이에 나우콤 관계자는 “하나포스닷컴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 대상의 중요한 온라인 멤버십 서비스인 만큼 개인정보보호와 서비스 속도 및 안정성이 하나포스 이미지 제고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며 “IPS를 통해 유해트래픽을 실시간 차단하고 TMS와의 연동을 통해 트래픽 상관분석과 위협 예측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대연 나우콤 대표는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에 따른 서비스 장애와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 피해가 직접적이며 대형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도 다각적 측면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이제는 단품 솔루션 도입에서 벗어나 보다 미래 지향적인 종합 침해사고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 국내외 최신 취약성 정보를 기반으로 보호대상 네트워크에서 탐지된 공격정보를 상관분석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전사적 대응체제를 구축,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위협을 사전에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이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위협탐지/차단센서(스나이퍼IPS/스나이퍼IDS)를 이용, 최근 증가하고 있는 웜바이러스, 해킹, 유해트래픽 등의 네트워크 위협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 유해트래픽, 해킹, 웜 등의 네트워크 위협을 실시간 탐지 및 차단하여 기업의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 제품은 현재 KT, 하나로텔레콤,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에서 사용중인 시장점유 1위 제품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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