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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성능·편의성 향상된 ‘젠앱 5’ 발표 2008.10.01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분야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m)은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인 시트릭스 젠앱의 새로운 버전 ‘시트릭스 젠앱 5(Citrix® XenApp™ 5)’를 발표했다.


새로운 시트릭스 젠앱5는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였다. 애플리케이션 구동 시간이 10 배 이상 빨라졌으며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을 이전 버전에 비해 25% 이상 절감할 수 있어 성능 및 운용 비용 면에서의 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다.


고객들은 젠앱 5를 단독 혹은 데스크탑 가상화 제품인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과 함께 구축하여 데이터센터에 애플리케이션을 중앙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온-디맨드 형태 서비스로 사용자가 원할 때 마다 일반 PC 혹은 가상화된 데스크탑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고든 페인(Gordon Payne) 시트릭스시스템스 딜리버리 시스템 부서 수석 부사장은 “젠앱 5를 통해 또 한번의 혁신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한다”라며 “젠앱은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 제품군에서의 핵심 제품으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딜리버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젠앱 5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을 절반으로 절감: 사용자가 일일이 설치, 패치, 업데이트, 제거 등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해야 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관리가 용이하며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최근 가트너의 연구에 따르면 서버 기반 컴퓨팅은 일반 데스크탑 배포에 비해 50%가량 TCO 절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존 직접 설치 방식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성능: 젠앱 5를 통해 시트릭스는 성능과 사용자 경험 향상, 획기적인 비용 절감을 이루어냈다. 젠앱의 새로운 버전은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간을 10배 이상 향상해주어 IT 팀은 사용자 편의성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젠앱 5는 애플리케이션 대기 및 유지 비용을 25%이상 절감할 수 있도록 해주며 성능문제가 발생하기 전 탐지하여 방지할 수 있어 지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젠앱 5는 50여 이상의 새로운 주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나 IT 관리팀 모두가 ‘직접 설치하는 방식보다 더 나은’ 성능을 느낄 수 있다.


▲가상 및 물리적 데스크탑 모두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젠앱 5는 시트릭스 데스크탑 딜리버리 솔루션인 젠데스크탑의 주요 컴포넌트로 일반적인 물리적 데스크탑 및 가상 데스크탑 양쪽에 모두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다. 가상 데스크탑에 젠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딜리버리하면 서버 인프라스트럭처 비용을 추가적으로 50%정도 더 절감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그린 IT 구현도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8로 손쉽게 교체 가능: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젠앱 5를 통해 윈도우 서버 2003의 모든 기능 지원은 물론 윈도우 서버 2008에 추가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현재 윈도우 서버 2003고객들은 기존 젠앱 환경에서 2008 환경으로 즉시 배포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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