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개인정보보호 허술 | 2008.10.05 |
문제가 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김모씨(가명)가 퇴사한 후에도 50일간이나 내부 전산망에 개인정보 접근권한을 그대로 유지한 채 방치한 것이다. 또 지난 2006년 정보화 보강사업을 추진할 당시 외부 용역업체 직원에게도 가입자 진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파장이 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전산시스템 개발업체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방치해 가입자 진료정보가 524건이나 유출된 것도 드러났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