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시만텍코리아, 변진석 前전무→대표 임명...국내 영업강화 2008.10.06

적극적 비즈니스 전개...국내 시장 점유율 향상 계획


시만텍(www.symantec.co.kr)은 시만텍코리아 신임 대표로 변진석 전 시만텍코리아 전무를 임명하고, 국내 시장 및 고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주력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변진석 대표는 2004년에 시만텍에 합류해 최근까지 채널 및 얼라이언스 조직을 이끄는 등 다수의 요직을 거쳤으며 국내 엔터프라이즈와 컨수머 보안 비즈니스를 위한 시장 접근 전략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실행 계획을 추진해 왔다.


시만텍에 합류하기 전, 변진석 대표는 실리콘 밸리의 취약점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퀄리스(Qualys)의 일본 및 아태지역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벤처 자본 투자자 및 이사회 자문으로서 아시아 시장 진출과 임원 채용 등의 사업 개발에 기여했다.


그 이전에는 ABSVentures(Deutsche Bank)의 실리콘 밸리 지점 파트너로서 무선, 통신, 네트워크, 보안 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에 집중, Qualys, AirPrism, TimesTen Performance Software, Branders에 대한 투자를 담당하고 이들 기업의 이사 및 관리자를 역임했다. 변진석 대표는 또한 SpeedEra Networks, Aether Software, Digital Think, Novatel Wireless의 투자에도 참여했으며 무선시스템 관리 벤처기업 AirPrism을 설립하여 대표를 맡기도 하였다.


또한 변진석 대표는 ABS Ventures에 합류하기 전, Arthur D. Little의 경영 컨설턴트와 Smith Barney(Salomon Smith Barney)에 재직한 바 있다.


변진석 대표는 “시만텍코리아의 리더십을 이끌게 된 것을 무척 영광스럽게 여기며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업계 선두의 시만텍 솔루션을 통해 기업과 개인 고객이 안전하게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버나드 궉(Bernard Kwok) 시만텍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지역 수석 부사장은 “변진석 대표의 새로운 리더십 하에 코리아 조직을 이끌면서 뛰어난 창조력과 통솔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시만텍코리아는 변진석 대표 선임을 도약의 계기로 삼아 한국에서의 보안, 스토리지, 시스템 관리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는 동시에 고객과 파트너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