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I&C, 인천상수도사업본부에 IP 교환시스템 구축 | 2008.10.06 |
신세계I&C(대표 이상현, www.sinc.co.kr)는 유일정보기술과 함께 인천상수도사업본부에 UC(Unified Communications) 솔루션인 IP 교환전화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시스코 IP교환시스템을 도입한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업무 특성상 15개 정수사업소간 원활한 정보전달이 필수적이었으나 현장 작업등으로 부재가 많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IP 교환전화 시스템은 IP기반임에도 안정적인 통화음질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발신자 정보기능, 부재중 알림, 사내뉴스 및 공지사항 검색이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 회선을 컴퓨터에 연결, 화상 통화기능을 지원, 확장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기존 전화선과 인터넷회선의 구분 없이 인터넷 회선만으로도 전화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솔루션 도입시 문제시 되는 중복투자를 피할 수 있어 비용절감에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의 통신담당 관계자는 “시스코의 솔루션 도입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 통신을 통합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개발된 UC 솔루션 기능을 추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화와 통신시스템의 유지관리가 더 편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런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이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고 시스코 솔루션의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 신세계I&C IT서비스사업부 김인섭 상무는 “이제는 IP 기반의 교환기 인프라 도입이 일반화되고 있어 미래지향적인 UC(Unified Communications)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개발/발굴 제공함으로써 경쟁사와 차별화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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