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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텍, IPTV TV뱅킹 서비스 기업은행에 제공 2008.10.06

메가TV에 이어 브로드앤TV통한 TV뱅킹 서비스 선봬


금융 보안 IT 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대표 김중태 www.initech.com)은 브로드앤TV(舊 하나TV)를 이용한 TV뱅킹 서비스를 기업은행에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니텍 관계자는 “이번 기업은행 TV뱅킹 서비스 제공을 계기로 메가TV와 브로드앤TV를 모두 TV뱅킹 서비스 채널로 확보하게 됨으로써 TV뱅킹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니텍은 지난 2006년 KT IPTV 1차 시범 서비스를 통해 신한은행 TV뱅킹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 있으며, 이후 메가TV를 통해 신한, 우리, 기업, 농협, 우체국 등 국내 5개 은행의 TV 뱅킹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IPTV를 이용한 국내 TV 뱅킹 서비스 시장을 주도해왔다.


이니텍 관계자는 “IPTV 서비스 시장은 아직 개화기 단계라 할 수 있다. 초고속인터넷망을 이용하여 TV에서 다양한 양방향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이와 관련된 시장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 IT 서비스 및 보안 인프라 구축에 어느 누구보다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이니텍은 이를 기반으로 뱅킹 업무뿐만 아니라 IPTV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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