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재해·재난종합상황관제 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 2006.01.09 |
총 4천 8백만 원 투입, 작년 말 마무리
서귀포시가 재해와 재난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종합상황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재해·재난종합상황관제 시스템 사업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재해재난 등 위험요소에 대하여 사전예방 및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피해복구 및 사후분석과 평가업무를 지원하는 종합상황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귀포 시에서는 총사업비 4천8백만 원을 투입해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사업을 추진해 작년 말 마무리 됐다. 사업의 세부 내용으로는 영상시스템, 종합상황관리 시스템구축(인터넷, 상황관리 등), 재난 홈페이지구축(대국민서비스), 취약지역 CCTV 시스템 업그레이드(산불감시 시스템 등), 기관장 모니터링 시스템, 상황실 인테리어와 각종 부대장비를 구축(복사기, 팩스, 상황용 PC 등)했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재해 기간 전까지 운영결과를 종합 평가 후 개선방향을 설정하며 각종 재난정보를 유관기관에 제공해 재난에 대한 사전대비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재난대비 활동 강화와 현장상황에 대한 신속한 정보수집으로 재해·재난 상황발생시 효율적 대처가 가능하고 기타 회의시스템 방식의 상황실 구축으로 각종 보고회 등에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김용석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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