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2.0 기반 서비스 개발 ‘활발’ | 2008.10.08 | |||
개방ㆍ참여ㆍ공유의 웹2.0 서비스 본격화
웹2.0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적인 인터넷 서비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개념으로, 소비주체인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활성화를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구글(Google)이나 UCC 등의 서비스가 이러한 개념에서 활성화됐고, 국내에서도 지식 검색 및 동영상 UCC 등의 서비스가 증대되고 있는 것이 이러한 웹2.0 기반의 서비스 트랜드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인터넷 전문 컨설팅 구축업체 신성원 클라우드나인 대표는 “국내의 우수한 인터넷 인프라와 그간 축적된 서비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 업체들이 웹2.0 기반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에 성공하고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이러한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은 필요에 따라 크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웹2.0 트랜드를 반영하여 출시된 서비스 및 솔루션으로는 클라우드나인의 ‘차세대 금융 서비스 패키지’, 한국EMC의 ‘EMC 다큐멘텀 6.5’, 토마토시스템의 ‘엑스리아’ 등이 있다. ■ 클라우드나인, ‘웹2.0 금융 서비스 패키지’
해당 서비스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금융 서비스 이용에 따라 자신에게 필요한 인맥을 넓혀갈 수 있는 SNS서비스를 연계한 ‘가상 금융 SNS통장 서비스’, 커뮤니티 내에서의 커뮤니티 관리자와 회원 간의 금융 크레딧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차세대 커뮤니티 뱅킹 서비스’, 데스크탑 위젯을 통한 집단지성 중심의 ‘개인 자산관리 시스템’, 그리고, 타인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학습할 수 있는 ‘금융 멘토링 서비스’ 등이다. ■ 한국EMC, ‘Documentum ECM Suite v.6.5’
다큐멘텀 6.5는 소셜(Social) 컴퓨팅 및 웹2.0 환경에서 폭증하고 있는 디지털 컨텐츠를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자랑한다. 이와 동시에 기업 환경 내 보안 및 규정준수(Compliance) 문제와 같은 새로운 요구까지 만족시키는 차세대 ECM 솔루션이다. EMC 다큐멘텀 6.5 는 ‘리치(Rich)’ 웹2.0 사용자 환경을 비롯해 XML 지원 강화 등 혁신적인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또한 향상된 엔터프라이즈 성능 및 확장성을 비롯한 통합 레코드 관리, 업무 처리 프로세스의 가속화를 지원해 대용량 트랜젝션 또는 아카이빙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ECM 환경에 최적의 통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토마토시스템, ‘엑스리아’
개발자들은 이 커뮤니티를 이용해 오픈소스 RIA 솔루션인 엑스리아를 활용하면서, 기술 및 개발 노하우 분석, 프로젝트 참여, 신규 프로젝트 개설 등 자신의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 엑스리아의 배포 사이즈는 1MB에 불과하며, 새로운 기술을 쉽게 통합할 수 있는 확장성 구조와 누구나 참여해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가지는 플랫폼이다. 엑스리아는 이클립스 기반의 통합 개발 툴인 ‘엑스리아 스튜디오(eXria Studio)’와 ‘엑스리아 클라이언트(eXria Client)’, ‘엑스리아 서버(eXria Server)’로 구성되어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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