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앱, 가상화서 스토리지 용량 절감 프로그램 실시 | 2008.10.08 |
가상화 환경서 50% 절감 안 될시 50% 추가보장
넷앱은 고객들에게 가상화 환경에서 넷앱 스토리지를 통해 기존 스토리지 대비 50% 용량 절감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가상 데스크탑 및 서버 환경 시스템을 도입한 사용자이라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볼 수 있다. 만약 넷앱 솔루션을 통해 50% 스토리지 절감을 이루지 못한다면 넷앱은 추가 비용 없이 원래 구매 용량 50%까지 추가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평균 스토리지 활용 정도는 25~40%로 이는 많은 경우 구입한 스토리지의 절반 이상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게다가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의 대부분은 중복 데이터이다. 특히 동일한 서버 OS 및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각 가상 머신에 반복적으로 저장되는 가상 서버 환경에서 더욱 그러하다. 이는 결국 스토리지, 전력, IT 비용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 넷앱 CMO 제이 키드(Jay Kidd)는 “비용 절감에 대한 압박으로 씬 프로비저닝, 디듀플리케이션, RAID-DP, Snapshot과 같은 스토리지 효율 향상 기술 적용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런데 이러한 기능들은 넷앱 시스템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기능들이다”라며 “넷앱 고객들은 가상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이러한 기술들로 70% 이상 공간 절감이 가능하다는 체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상 데스크탑 및 서버 환경에서 최소 50% 스토리지 절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장하여 확신을 심어주고 고객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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