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MC 유재석, 회당 900만원 출연료 수입 | 2008.10.09 |
국민MC 유재석의 회당 출연료가 900만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방송(KBS)이 8일 구본철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프로그램별 회당 출연료 현황’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한국방송은 이 자료에서 현재 KBS2 TV ‘해피투게더’를 진행하고 있는 유재석이 한회 출연시마다 900만원의 몸값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유재석은 해피투게더 외 MBC TV ‘무한도전’과 ‘놀러와’, SBS TV ‘패밀 리가 떴다’ 등 4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에서도 회당 900만원씩을 받는다면 산술적으로 연간 20억원에 가까운 출연료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이밖에 고액출연료를 받는 진행자로는 강호동(850만원, KBS2 ‘1박2일’ 기준), 탁재훈(850만원, KBS2 ‘상상플러스’ 기준), 신동엽(800만원, KBS2 ‘경제비타민’, ‘샴페인’)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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