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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 회당 원고료 1467만원 2008.10.09

KBS·MBC 자체제작 드라마 원고료 중 최고액


지난 2006년 12월 방송된 문화방송의 창사특집극 ‘기적’의 작가 노희경이 회당 원고료로 1467만원을 받아 2005년부터 2007년까지 KBS·MBC 드라마작가 중 최고의 원고료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사실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www.kcc.go.kr)가 최근 김을동 친박연대 의원에게 준 ‘2005~2007년 방송사 드라마 작가의 편당 원고료 현황’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노희경 작가 다음으로 많은 원고료를 받은 작가는 ‘깍두기’의 이덕재 작가(회당 1191만원), ‘여우야 뭐하니’의 김도우 작가(회당 1156만원), ‘행복한 여자’의 박정란 작가(회당 800만원) 등이었다.


하지만 이 자료는 양 방송사가 자체 제작한 드라마에 한정된 조사결과로 외주제작사의 드라마 원고료 현황을 넣을 경우에 김수현 문영남 최완규 등 스타급 작가들이 상위에 랭크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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