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DA, 모바일주소 등록대행자 추가 선정 | 2006.01.10 |
서비스 인지도 확대 및 등록자 편의성 제공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 이하 NIDA www.nida.or.kr)은 국내 무선인터넷 활성화 및 모바일 콘텐츠 저변확대를 위해 모바일주소(WINC) 등록대행자 체제 정비 차원의 추가 선정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무선인터넷 망개방에 대한 정부 및 이동통신사업자의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개방된 무선인터넷망의 접속체계인 모바일주소(WINC)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작년 익스프레스 공동홍보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는 월 2백만 건을 넘어섰고 익스프레스 실시간 등록서비스가 개시된 작년 11월의 등록건수 증가율은 전달에 비해 24%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NIDA는 서비스 인지도 확대 및 등록 편의성 제공 등을 위해 현재 2개사(KDB정보통신, 한강시스템)인 등록대행자를 추가 선정하기로 했다. 금번 등록대행자 추가 선정과 관련해 오는 16일(월) NIDA에서 제안요청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2월 6일(월)까지 제안서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이후 외부 평가위원의 평가 및 계약체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등록대행자가 선정된다. NIDA관계자는 “모바일주소(WINC) 등록대행 업무는 모바일과 웹의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며 “모바일주소(WINC)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등록자 편의성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 등 등록대행자 선정 요건이 강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NIDA의 송관호 원장은 “이번 모바일주소(WINC) 등록대행자 체제 정비를 통해 등록대행 업무의 건전한 경쟁 환경이 조성돼 고객 지향적인 다양한 등록대행 부가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바일주소(WINC) 등록대행자 선정 공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nida.or.kr 및 www.win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