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 Security Premium Report 제102호 발간! 대기업들과 AI의 조우 | 2023.05.25 |
알라딘, 전자책 상품 대량 유출 보도 하루 만에... 대표 명의로 사과문 올려
글로벌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록빗에 공격받아 중국 신에너지자동차 충전시설의 개인정보 유출에 관련한 업계 동향과 대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내 최대 보안전문 인터넷신문 <보안뉴스>와 보안종합 월간지 <시큐리티월드>의 베테랑 전문기자들이 매일, 매주 제공하는 <보안뉴스 프리미엄 리포트 서비스>가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가운데 Weekly Security Premium Report 제102호가 발간됐다. ![]() ▲‘Weekly Security Premium Report’ 제102호[표지=보안뉴스] 또한, <꼭 알아야 할 한 주간의 보안뉴스 TOP 5>에서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e북 유출이 발생했다는 사건과 MS의 취약점 권고문이 갈수록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아직 판매전인 안드로이드 장비가 이미 멀웨어에 감염됐을 수도 있다는 기사도 함께 전했다. <한 주간의 다크웹 & 딥웹 동향 정보>에서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에서 유출된 내부 자료가 텔레그램 해킹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정황과 글로벌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랜섬웨어 그룹 록빗에 공격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유명 멀웨어인 골든치킨스의 두 번째 배후세력으로 잭이라는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는 내용도 담았다. <주간 악성메일 & 스미싱 유포 현황>에서는 5월 셋째 주 악성메일 통계를 비롯해 주간 피싱 이메일 위협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한, 북한 김수키 해커조직이 국책연구기관의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 대북 종사자를 대상으로 피싱 공격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추가했다. <주간 취약점 & 악성코드 리포트>에서는 2023년 5월 셋째 주 악성코드 통계와 함께, 국내 VPN 설치에서 MeshAgent 감염으로 이어지는 공격 사례를 소개하고, 라자루스 해킹그룹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IIS 웹 서버 노린다는 내용도 전했다. 아울러 Cisco와 Wordpress 제품의 보안 업데이트도 소개했다. 이어서 <보안책임자들에게 필요한 정부 IT/보안 정책 주간 브리핑>에서는 과기정통부가 ‘한-미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는 소식과 함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천명 이상의 민감정보 유출시 72시간 이내 개인정보위나 KISA에 신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 주간에 출시된 정보보호 신제품 및 주요 업계 동향>에서는 스틸리언이 모바일 앱 백신인 ‘앱수트 AV’의 신버전을 출시했다는 소식과 함께, 쿤텍, 케이사인, 클라우데라, IBM, 한목, 린아레나, 아스트론시큐리티, 컴트루테크놀로지, 시큐레터, 안랩, SGA솔루션즈, 지란지교소프트, 시큐리온 등 보안/IT 전문기업 및 관련 단체들의 신제품 출시 소식과 동향을 다뤘다. 또한, <중국의 사이버 보안은 지금>에서는 중국의 신에너지자동차 충전시설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조치와 동향을 소개하고, <보안 역사, 그날>에서는 2020년 5월 18일, 100만 회원정보를 해킹 당한 집꾸미기가 또 다시 회원 이메일 주소를 유출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보안뉴스 프리미엄 리포트 서비스>는 매일 배달되는 ‘글로벌 보안이슈 투데이’, ‘세계는 지금’, 그리고 ‘국내 보안뉴스 클리핑’으로 구성된 보안뉴스 플러스(+) 3종 세트와 매주 목요일 배달되는 ‘Weekly Security Premium Report’로 구성된다. 특히, ‘Weekly Security Premium Report’는 한 주간의 주요 보안이슈와 위협정보는 물론 정부 정책과 업계 동향, 그리고 사건 및 용어 설명까지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보안전문 기자들의 집중 분석과 해석이 곁들어져 각종 보안 사건이나 이슈 등을 이해하고 대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안뉴스 프리미엄 리포트 서비스>는 6개월과 1년 단위로 구독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안뉴스 배너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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