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볼트, 심파나 발매 1주년 맞춰 한국 지사 설립 | 2008.10.14 |
초대 권오규 지사장으로 선임...한국공략 가속화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CEO 밥 해머)는 심파나 1주년에 맞춰 한국 지사를 설립,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의 본격 공략에 나선다. 한국 지사 설립에 맞추어 방한한 브렛 체이스 컴볼트 아태지역 기술이사는 “세계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컴볼트의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기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때문에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해 줄 솔루션을 찾고 있어, 이제 한국의 기업들도 컴볼트의 솔루션을 통해 손쉬운 데이터 관리와 비용 절감, 그리고 비즈니스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초대 지사장으로는 권오규 지사장이 임명됐으며, 권오규 지사장은 LG전자, 한국IBM, 시스코를 거친 업계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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