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23] 제2회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 포럼 개최 | 2023.06.09 |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실무 교육 방안 논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실질적인 개인정보보호 교육 활성화를 위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정한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진들이 힘을 모았다.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협회가 주최하고 보안뉴스가 후원하는 ‘제2회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 포럼’이 서울 코엑스에서 PIS FAIR 2023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됐다. ![]() ▲제2회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 포럼[이미지=보안뉴스] 지난 3월 ‘SECON & eGISEC 2023’에서 제1회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협회는 이번 포럼에서 제1회 포럼에서 논의됐던 내용을 공유했다. 당시 전문강사들은 형식적인 의무교육에서 벗어나 챗GPT, AI, 메타버스 등 신기술의 개인정보 관련 주제로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과 연 1회 교육에서 일반취급자, 중간관리자, CPO 등 맡은 직무에 따라 세분화 및 전문화된 교육이 요구된다는 내용을 다뤘다. 제2회 포럼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실무 교육 방안을 논의하면서 ①개인정보 전용요구(이동권)권 ②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③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규정 마련 ④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⑤사전 실태점검 ⑥재위탁시 동의 의무 ⑦민감정보 위험 고지 ⑧개인정보 유출 통지 및 신고 방법 변경 ⑨개인정보의 사적 목적 이용 금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에 나섰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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