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쯔, SPARC Enterprise T5440 출시 | 2008.10.15 |
UltraSPARC T2 Plus 프로세서 탑재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형규)는 15일 UltraSPARC T2 Plus 프로세서를 탑재한 유닉스 서버 ‘SPARC Enterprise T544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PARC Enterprise T5440은 저전력으로 높은 처리 성능을 구현하는 UltraSPARC T2 Plus와 Solaris 10이 탑재돼, 복수의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1대의 서버로 운용할 수 있는 가상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4U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 SPARC Enterprise T5440은 최대 4개의 UltraSPARC T2 Plus 프로세서와 최대 512GB의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으며, 32코어, 256쓰레드의 멀티쓰레드 환경을 제공한다. 이영환 한국후지쯔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은 “SPARC Enterprise T5440은 4U사이즈의 서버에서 최대 256쓰레드의 높은 확장성과 뛰어난 저전력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으로서, 향후 고객 데이터 센터의 저전력 성능 향상과 서버 통합, 가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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