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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2009년 1분기 매출 30% 성장 2008.10.16

전년 동기 대비 신규 SW 라이선스 매출 34% 성장

           

오라클은 2009년 회계연도 1/4분기(2008년 6월 1일~ 2008년 8월 31일) 동안 아태 및 일본 지역에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고 전년 동기 대비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34%, 전체 매출은 30%의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라클은 1분기에 아태 및 일본 지역의 통신, 제조, 리테일, 금융서비스, 공공기관, 교육, 의료, 관광 및 수송 등 중요 산업 군의 크고 작은 기업들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오라클 EPM/ BI 및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오라클이 확보한 대표적인 국내 고객사는 삼성전자, 하나은행, 키움 증권,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하나정보시스템, 코스콤, 동양메이저 등이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대표이사 사장은 “오라클은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조직들의 비즈니스 속도 향상, 비용 절감 등을 지원해 아태 및 일본 지역의 주요 산업 및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은 오라클의 표준 기반의 업계 최고의 소프트웨어와 산업 전문 지식, 세계적 수준의 지원을 통해 조직이 직면한 비즈니스와 IT 요구를 충족시키는 오라클의 능력에 대해 신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 역내에서 확보된 오라클의 주요 고객사는 복요유리공업그룹, 중국석유화학, 중국증권관리감독위원회, 광동개발은행, 심양도선국제공항, 공공안전부 (이상 중국), 시티은행 N.A., 싱가포르 인력자원부 (이상 싱가포르), 퍼블릭 트러스트 (뉴질랜드), 노동보험국 (대만), 모레톤베이의회 (호주),  머큐리 트레블 (인도) 등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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