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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오는 29일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2008.10.16

‘개인정보, 누구의 것인가’ 등 다양한 세션강연 마련


소만사(대표 김대환 http://www.somansa.com/)는 오는 10월 29일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개인정보유출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소만사는 오는 10월 29일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학계, 법조계, 고객정보 보유 기업, 보안솔루션기업, 컨설팅사의 다섯 주체가 함께 개인정보보호의 최신동향을 논한다는 점이다.


본 컨퍼런스에서는 박진식 넥스트로법률사무소 변호사ㆍ최일훈 소만사 연구소장ㆍ이기혁 SKT 보안팀장ㆍ전상미 A3시큐리티 연구소장이 세션강연자로 나와, 각각 ▲ 개인정보, 누구의 것인가? ▲ 개인정보소송 시 기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개인정보 유출 원인 및 기술적 보안대책 ▲ 개인정보 BEST PRACTICE(이동 통신사의 개인정보보호 전략 및 운영) ▲ 개인정보보호의 전략 및 컨설팅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와 관련해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기업은 개인정보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하며 만의 하나 사고 발생 시에는 그 노력을 입증할 의무를 진다”고 밝힌 후, “소만사 개인정보보호컨퍼런스는 우리 회사의 고객정보보호는 완벽한가?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가를 체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만사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후원하며, 소만사 홈페이지(http://www.somans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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