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 피자헛 매장지원 통합 시스템 구축 | 2008.10.20 |
인트라넷 국한 자료, 웹 방식 통해 프랜차이즈 매장에 제공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는 한국피자헛(대표이사 이승일)의 ‘매장지원 통합 시스템’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피자헛은 업체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업무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에 도입하는 ‘매장지원 통합 시스템’은 기존에 인케 된다. 철저한 보안과 빠른 속도가 지원되는 Smart Client 기반의 시스템은 어느 장소에서든 사용 할 수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 사용자 및 매장별 통합 로그인(SSO)을 통한 유연한 정보 제공 ▲ 분산 데이터의 통합 관리 및 분석을 통한 다양한 매출 분석 ▲ 권한 관리 강화 및 보안 환경 개선 ▲ 사용자 작업 효율화를 위한 편리한 Interface 환경 등을 구현하게 된다.
임석배 롯데정보통신 개발팀 부장은 “최적화된 시스템 및 다양한 추가 업무 구현이 가능한 유연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매장증가에 따른 신속한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길재민 한국피자헛 부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은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계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의 초석으로 업무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경영효율 극대화를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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