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 통합 PC보안 사업자로 닉스테크 선정 | 2008.10.20 |
3만여 대 우리금융그룹 PC에 통합보안제품 설치 예정
우리금융그룹의 통합 PC보안 사업자가 닉스테크로 최종 선정됐다. 우리금융그룹의 통합 PC 보안 사업은 내부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것으로 우리은행과 경남은행, 광주은행 등 우리금융정보시스템이 운영되는 총 3만여대의 PC에 보안USB 등 PC보안 솔루션이 탑재되게 돼 PC보안사업 규모로 봤을 때는 가장 큰 사업 중 하나다.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성능시험을 통해 2개 업체로 압축했고 가격입찰에서 닉스테크가 최종적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