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몽골 내무대·충북대산학협력단·에이펙스 ESC와 MOU 체결 2023.08.04

글로벌 사이버 위협 대응 위해 사이버 위협 보안관제 체계 구축 등 전방위적 협력 다짐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차상길 센터장)는 충북대산학협력단, 에이펙스 ESC와 함께 몽골 내무대와의 우호 관계 증진 및 업무 협력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조호묵 실장(좌부터 4번째), 에이펙스 ESC 장재훈 대표(좌부터 5번째), 몽골 내무대 D. Erdenebatar 교육연구처장(좌부터 7번째)[사진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사이버 위협 보안관제 체계 구축 및 위협정보 가시화 플랫폼 구축 △사이버 해킹 방어 가상화를 위한 교육 및 안보실습 플랫폼 구축 △악성코드 배포 웹사이트 탐지 및 분석 솔루션 △웹 기반 범죄·위협·위험 정보 수집 및 빅데이터 구축 △비정형 디지털 데이터의 정형화 및 2D·3D 가시화 솔루션 △사이버범죄 온라인 사이트 탐지 및 추적 시스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차상길 센터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향후 사이버보안 R&D 기술 교류뿐만 아니라 코이카 국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근 사이버 위협은 국제 공동 협업을 통해 상호 정보 및 기술 교류를 통한 예방과 대응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강조되고 있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충북대 산학협력단, 에이펙스 이에스씨, 몽골 내무대와 함께 성실하고 기관 윤리에 적합한 협력을 통해 4자간 기관 이미지를 승화,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