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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오라클 시벨 ARN 발표 2008.10.23

생산성 향상 및 도입 시간 비용 절감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는 시벨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Application Ready Network, 이하 ARN)를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ARN은 F5 및 오라클의 시벨 CRM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한 것으로써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도입, 설정, 최적화에 대한 안내서를 제공하는 기존 ARN을 확대 적용한 것.


F5 측은, 이번 발표를 통해 시벨 CRM과 오라클 CRM 온 디맨드 고객, 소프트웨어 벤더 및 SI 사업자들은 이제 시벨 CRM을 더욱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F5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WAN 최적화 기술은 시벨 CRM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와 결합해 최적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CRM 구축 부서의 마사 카라하시 부사장은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의 적용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고객의 복잡한 요구를 충족시켰다”며 “F5는 다양한 리서치와 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벨 CRM에 대한 탁월한 소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보안 및 성능에 있어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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