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게이트, 회계연도 2009년 1/4분기 실적 발표 | 2008.10.23 |
30억 3천만 달러 매출, 4천 8백만대의 제품 출하 기록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업체 씨게이트테크놀로지(대표 빌 왓킨스 http://www.seagate.com/)는 2008년 10월 3일로 마감된 2009 회계연도 1/4분기 결산에서 30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씨게이트의 2009 회계연도 1/4분기 순익은 6천만 달러, 주당 12센트의 이익을 기록했다. 이번 1/4분기에 씨게이트는 약 4천 8백만 대의 제품을 출하했으며, 순익과 순배당금에는 2천만 달러의 상환금액과 5천 1백만 달러의 구조조정비용이 포함되었다. 이에 빌 왓킨스(Bill Watkins) 씨게이트 대표는 “이번 분기에는 씨게이트가 모든 시장을 통틀어 선두업체로써의 지위를 되찾는 등 탁월한 성장을 기록했다”며, “세계 경제 상황의 많은 도전에 맞서 씨게이트는 비용 및 재고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이며,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장기적인 성장과 함께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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