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정보화마을 우수기관으로 선정 | 2006.01.13 |
정보격차해소-농어촌지역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경기도(www.gg.go.kr)가 행자부 주관 정보화마을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3일 개최되는 전국 정보화지도자대회에서 시상과 함께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고 12일 발표했다. 또 가평 잣마을, 양평 생태산촌마을, 안산대부도마을 등 3개 정보화마을도 우수마을로 선정돼 행자부로부터 각각 5천만의 상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정보화마을 평가는 행정자차부 주관으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조성한 전국 191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정보격차해소, 지역공동체활성화, 지역경쟁력강화, 정보화마을 활성화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시도와 우수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보화마을은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 확충과 PC보급, 정보화교육 등을 통해 도농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체험관광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통한 농어촌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1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경기도는 2005년까지 152억원을 투입해 47개 마을을 정보화마을로 조성했다. 그동안 정보화마을 조성을 통해 초고속통신망이 구축되지 않은 낙후 농어촌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과 함께 총 3,566대의 PC를 보급했고 마을회관을 마을정보센터로 개축 정보화교육장으로 활용해 총12,257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금년에도 20억원을 투자해 6개 마을을 추가로 정보화마을로 조성하고 기 조성된 마을은 마을별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 마케팅 기법교육과 농어촌 체험관광 활성화, 전자상거래 및 직거래 지원 등 정보화마을 활성화 방안을 추진해 정보화마을이 정보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마을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