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웹 취약점 자가진단 서비스 ‘패닉스캔’ 오픈 2008.10.27

연말까지 ‘웹 취약점 분석’ 무료 진단 이벤트


온라인에서 실시간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분석하는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 서비스인 ‘패닉스캔(PanicSCAN)’웹 사이트가 4~5년 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인터넷에 공개 되었다.

 

      

     

썬더에서 오픈한 ‘패닉스캔’은 다양한 형태로 가상 공격을 해보는 모의해킹을 통해 웹 취약점을 분석하고 웹 사이트로의 침해 가능성 여부를 진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의해킹 결과로 나온 웹 취약부분에 대한 대응책과 개선방안을 마련해 보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인터넷 웹 브라우져 상에서 취약점 점검 엔진을 구동해 웹 점검을 수행하고 취약점결과 리포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ASP 방식으로 제공된다. ‘패닉스캔’ 서비스에 적용된 취약점 점검엔진인 ‘피에스 스캔 웹’은 웹 보안 전문업체인 패닉시큐리티에 의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국가정보원의 보안적합성 검증을 획득했고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인터넷포탈 등 폭넓은 업종에 공급돼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패닉시큐리티는 국내 해킹동호회 널루트와 함께 국제해킹대회인 데프콘 예선에서 아시아 1위로 본선진출에 성공, 지난 8월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본선대회에서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썬더는 ‘패닉스캔’ 오픈을 기념해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모든 사업자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웹 취약점 무료점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 ‘패닉스캔’ 홈페이지(www.panicscan.co.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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