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에 테라비트급 장비 공급 | 2006.01.16 |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16일 자사 초대형 라우팅 시스템인 CRS-1(Carrier Routing System)이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대표이사 남영우, www.kidc.net, 이하 KIDC)의 백본 시스템으로 선정됐다 밝혔다. 이번 KIDC 프로젝트 고려 사항은 성능 향상, 확장성, 안정성, 보안성, 유연성 등이다. 다양한 장비성능테스트를 통해 시스코 CRS-1이 고객의 투자를 보호하고 가치를 부여해주는 솔루션으로 인정받아 채택됐다. 그 결과 1.2 테라비트급 CRS-1 장비 2대가 KIDC 본사인 논현센터에 도입됐다. KIDC 관계자는 CRS-1 도입 결정과 관련해 “최근 BcN이 추구하는 인터넷을 통한 멀티미디어 트래픽(IP-TV, Video Communication) 제공에 발 맞추어 KIDC 백본망은 단순한 용량 증설뿐 아니라 더욱 강력한 안정성, 보안성, 확장성을 고려하여 설계됐다”며 “이러한 요소들을 갖춘 CRS-1 이 KIDC의 향후 백본을 책임질 장비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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