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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핀네트웍스, DDoS 시장서 공급 확대 2008.10.27

SK브로드밴드 브로드&비즈 IDC·전남대에 플로우라인 500/500F 공급


보안 및 트래픽 관리 솔루션업체 기가핀네트웍스(www.gigafin.com)의 국내 공급사인 다윈네트웍스(대표 노흥영 www.darwin.com)는 최근 SK브로드밴드 브로드 & 비즈 IDC (idc.skbroadband.com, 구 하나로텔레콤)와 DDoS 서비스 공급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데에 이어 전남대에도 제품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브로드 & 비즈 IDC의 DDoS 서비스 공급 파트너 계약은 입주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절감으로 효율적인 DDoS 공격 방어를 제공하게 되어, 입주 고객들에게 비용과 DDoS 방어라는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고객단에서도 DDoS 방어 장비 구축이 가능해 IDC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공격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기가핀네트웍스는 인터넷제국, 아이넷호스팅, 제이투씨엔에스 등 호스팅 및 IDC에 DDoS 서비스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을 계기로 SK브로드밴드 브로드 & 비즈 IDC도 보다 좋은 서비스 환경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대도 플로우라인 500을 구축하여 DDoS의 위협을 완벽하게 대응함으로써 학사 행정과 교수진의 연구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SK브로드밴드 브로드 & 비즈 IDC와 전남대에 공급되는 기가핀네트웍스의 플로우라인 500/500F는 DDoS 공격으로부터 2Gbps wire-speed 성능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네트워크 마비에 대해서 물리적인 링크 연결 기능인 Hardware Bypass 기능, 방화벽(Firewall) 기능, NetFlow를 통한 트래픽 모니터링 및 제어기능 등을 지원한다.


노흥영 다윈네트웍스 사장은 “기가핀네트웍스의 플로우라인 제품군은 IDC와 호스팅업체, 대학기관 등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곧 6G, 10G 장비가 출시될 예정으로 다양한 제품군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는 브로드 & 비즈 IDC의 DDoS 서비스 공급은 TND시스템이 서비스 공급을 진행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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