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판도라TV 압수수색...공중파 콘텐츠 무단전송 이유 | 2008.10.28 |
인터넷 상에서 콘텐츠 저작권 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불법 음원에 대해 검찰의 포털사 수사가 있었고 이번에는 국내 UCC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판도라TV에 대한 본격 수사가 이어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27일 판도라TV에 10명의 수사관을 급파,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사내 서버 및 하드디스크를 확보한 상태다. 이번 압수수색의 이유는 지난 8월 KBS 측이 공중파 방송을 무단으로 전송했다는 이유로 판도라TV와 동종 업체 4곳을 고소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판도라TV는 여러 방송 콘텐츠를 인터넷 상에서 간단하게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많은 유저들을 확보했으며 이로인해 공중파 방송사들의 눈에 가시로 여겨져 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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