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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IP텔레포니 국내 UC 시장 본격 진출 2008.10.29

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갖고 대기업 및 SMB용 IP텔레포니 플랫폼을 출시하고 UC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기업용 ‘쓰리콤 VCX 엔터프라이즈(3Com VCX Enterprise)’는 5,000명 이상의 사용자까지 지원이 가능한 제품으로 본사와 지사를 하나의 강력하고 안정적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연결, 멀티 사이트 기업을 위한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SMB를 위한 ‘쓰리콤VCX 커넥트(3Com VCX Connect)’는 시스템당 250명, 네트워크당 1,500명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급의 안정성과 지속성, 확장성 등을 제공한다.

 

이러한 두 가지 IP 텔레포니 제품은 모두 향상된 협업과 생산성 높은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IP 컨퍼런스, 프레즌스, 인스턴트 메시징, IP 메시징, 멀티미디어 파일 공유, PC 공유와 같은 SIP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UC)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향상된 웹 기반 텔레포니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개인, 팀은 물론 전사적 단위로 이동성과 자동응답기능이 지원돼 원격 및 이동 작업자의 능률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쓰리콤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2만 5,000 여대의 UC시스템을 납품하고 IBM과 파트너십을 체결 ‘IBM System i’ 플랫폼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한국쓰리콤은 한국어 지원을 완료한 ‘쓰리콤 VCX 엔터프라이즈’와 ‘쓰리콤 VCX 커넥트’를 출시하고 국내 UC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 인터랙션 관리 (CIM) 솔루션 분야 선두주자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와 파트너십을 통해 공공, 대학, 기업은 물론 다양한 요구사항과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금융권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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