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SECON 2008’ 차별화된 보안행사로 거듭나... | 2008.10.29 |
일년에 보안관련 행사는 몇 건이 열릴까? 어림잡아 수십 건의 보안 행사가 전국에서 매년 개최된다. 그러나 개최측에서는 참가인원이 매년 줄고 있어 주름이 깊어가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그 이유를 실질적인 엔드유저 중심의 보안행사가 많지 않다는 점을 한결같이 지적하고 있다. 참관객들은 그만큼 기업의 단순제품 홍보방식에 염증을 느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난 10월 28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SECON 2008은 기존의 보안행사와는 다른 방식인 참관객중 실질적인 사용자 비율이 80%를 훨씬 상회할 정도로 그들의 입장에서 강연이나 제품시연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보안행사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적인 보안 트렌드인 지능형-통합형을 필두로 진행된 IVS 2008과 병의원의 컨설팅과 최신 보안솔루션을 소개한 HOPIS 2008의 뜨거웠던 현장으로 가보자.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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