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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독,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 선보여 2008.10.31

신규 기체 3대와 아이템 추가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하는 극한의 이종(異種)차량 격투 게임 ‘스틸독(STEEL DOG)’이 알파테스트 종료를 앞두고 신규 기체 및 아이템을 추가로 업데이트했다.


기존 8개 기체(차량)외에 3개의 기체를 추가로 공개하였으며, 추가된 3대의 신기체(나이트메어, 데몬, 에틴)는 새로운 공격 스타일을 가진 기체들로 모두 대형 기체인 것이 특징이다. 심지어 기존 기체와 비교하여 3배 이상의 크기를 가진 기체도 있다. 


신규 아이템으로 일반공격의 2배 정도의 효과를 발휘하여 공격력을 향상 시키는 ‘크리티컬 어텍 시리즈’와 일정 확률로 적의 공격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크리티컬 디펜스 시리즈’  아이템 등을 선보여 게임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틸독 게시판에 알파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이 테스트에 참여하게 해달라는 뜨거운 관심과 요청이 있어 11월 1일부터 11월 5일(테스트 종료일)까지 공식홈페이지에서 신청만 하면 바로 테스트 참여가 가능(매일 선착순 100명) 하도록 할 예정이며, 주말(11월1일~2일) 시간도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확대하여 유저들이 보다 여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스틸독 알파테스트는 11월 5일까지이며, 신규 테스트 신청과 업데이트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steeldog.plaync.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나이트메어: 미하엘 일리치라는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대형차량형 기체로 엄청난 크기의 기체에 사거리가 짧은 하이퍼 멀티레일건을 순식간에 10연사 하는 돌진스타일의 기체. 무게가 많이 나가는 기체는 가속과 선회가 느리지만 가속이 붙은후의 속도는 일반차량의 속도를 따라잡는다. 후방과 측면 공격에 취약하지만 나이트메어의 전방에 있는 것은 자살행위와 같다.


◇데몬:  티제이라는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데몬은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대형차량형 기체로 ‘빅볼’ 이라는 무게가 무거운 커다란 공모양의 포탄을 굴리며 공격을 하는 전혀 다른 공격방식을 가진 기체. 발사된 포탄은 무게에 의하여 튕기거나 굴러가며 적을 공격할수 있고 발사시 포탄의 발사각도를 조절하여 장애물 뒤에 있는 적도 공격할수 있는 전천후 무기이다.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발사후 굴러다니는 빅볼에 자신도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고급기체이다.


◇에틴: 바투카다라는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대형탱크형 기체로 기존의 탱크들이 장비하고있는 자동조준포탑이 없이 주로 기체자체를 선회하여 적을 공격하거나 수동으로 포탑을 좌우로 움직여 조준을 할수 있는 기체.  주무기인 드릴케논은 싱글모드의 두 번째 거대보스가 사용한 드릴캐논을 개조하여 위력을 강화시킨 무기로서 느리지만 강력한 5개의 드릴캐논을 탄막처럼 사용하여 적을 공격하는 강력한 기체이며 몸통 공격시 발동하는 엑티브아머는 모든 기체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보여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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