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일본과 IT협력 확대 방안 논의 | 2006.01.16 |
정보통신부(www.mic.go.kr)는 진대제 장관이 16일 일본 도쿄에서 다케나카 일본 총무성 장관과의 한·일 IT 장관회담을 통해 한·일 IT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통부 관계자는 “진장관과 다케나카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의 IT발전전략인 u-IT839전략과 u-Japan 전략에 대한 상호소개와 설명을 통해 미래 IT발전 비전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국장관은 특히 통·방 융합과 전자정부에 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한·중·일(CJK) IT장관회담과 별도로 동 분야 양국의 전략과 수범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양국간 정례회의를 갖기로 했다. 또한 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일본방문은 양국 정부의 긴밀한 IT협력 관계를 확인했으며 로봇, 이동통신 등 일본의 첨단 IT 개발현황 파악을 통해 IT발전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