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한계, 집중력 상실하는 낮은 모니터링 운영 등” | 2008.10.31 | ||
이석현 팀장, “영상 데이터로부터 정량화된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
이날 이 팀장은 비디오 시큐리티 시장 동향을 우선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해결과제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방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팀장은 비디오 시큐리티 시장 동향을 발표하면서, 비디오 시큐리티 시스템의 변천과정을 소개하고 도시 방법 시장의 개괄과 함께 그에 따른 시스템 구성을 소개했다. 또한 이 팀장은 해외 공항 및 항만 등에서 시큐리티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으며, 어떠한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이 팀장은 이날 강연에서 기존 설치 CCTV의 한계점으로 “알람의 높은 실패 비율과 지속적인 모니터링 시 12분 경과 후 45%, 22분 경과 후 95% 집중력을 상실하는 낮은 모니터링 운영이 문제다”고 지적하고, “보안 운영비의 절반은 일반적으로 운영자로부터 발생하며, 대용량 스토리지로 인한 높은 시스템 비용도 발생한다. 그리고 사건 발생 시 문재 해결 및 상황 분석을 위해서는 장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에 따라 “영상 데이터로부터 정량화된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고 이 팀장은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을 통해 이 팀장은 불법 주차, 반대 방향 진입 등의 불법주차단속시스템과 거동 수상자 감지, 침임자 감시 등의 지능형 분석기능을 활용한 사례를 들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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