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보안, 장소별 발생유형 파악이 중요” | 2008.10.31 | ||
이강열 본부장, “통합보안 구축 시, 통합 범위ㆍ시스템 선정 등 고려”
이날 이 본부장은 우선 시큐리티 트렌드를 짚어주는 내용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그리고 통합보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는데, “IP 네트워크화로 이종 시스템을 통합해야 하고,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며, “그에 따라 수작업 개선으로 효율 증대는 물론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보안성이 증대되기 때문이다”고 발표했다. 이 본부장 역시 통합보안에 따른 방안으로는 주차장ㆍ현관이나 엘리베이터ㆍ공용 공간 등의 통행지역, 사무실ㆍ창고ㆍ로비 등의 제한지역, 전산실 및 주요 보안시설 등의 통제지역으로 3단계로 나누어 그에 따라 적절히 적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 본부장은 통합보안 구축 시 ▲ 통합 범위 설정 ▲ 통합 시스템 선정 ▲ 운영 방법 ▲ 통합 시스템 분석 ▲ 인터페이스 방법(데어 전송, 발생시점) ▲ 데이터 이용(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범위 및 대상선정) ▲ 데이터 백업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본부장은 그에 따른 선정 포인트는 무질서한 로비나 추행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엘리베이터 등 장소별 발생유형을 파악해 그에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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