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정보통신 연구개발사업에 1조원 투입 | 2006.01.16 | |
WiBro, DMB 등 IT신성장 성과 가시화에 주력 IT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 개선 국제표준화 선도를 위한 표준화 활동 지원 정보통신부(장관 진대제 www.mic.go.kr)는 16일 ‘2006년 정보통신 연구개발 시행 계획’에서 올 한해 정보통신 연구개발 사업에 총 9634억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5년 8754억원 보다 10.1% 증가된 규모이며 분야별로는 기술개발 부문에 7076억원, 인력양성에 1145억원, 표준화에 335억원, 연구기반조성에 1078억원을 투입된다.
이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은 ▲WiBro, DMB 등 서비스 활성화 및 기술개발과 S/W, 핵심 IT부품ㆍ소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주력 ▲ IT-BT 융합기술(건강상태 실시간 감지/처리/전달), IT-NT 융합기술(오감 정보 통신기능)에 신규로 300억을 투입해 기술개발을 본격화 ▲ 국내 대학의 교육품질 개선을 위해 150여개 대학에 학과당 최대 3억원 투입해 교원확충, 교과과정 개편, 실습환경 구축 등을 지원 ▲ 국내·외 표준(안) 개발을 지원하고, 국제표준 전문가 육성, 국가간 전략적 제휴 강화 등 국제 표준화 활동을 확대 ▲ u-IT클러스터, IT특화연구소 설립 및 연구환경 조성사업에 1078억원을 투입 ▲ RFID/USN 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송도에 u-IT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역별로 특화된 주력산업의 전환을 위한 지역특화 IT클러스터 구축 추진 ▲ IT산업ㆍ기업군별 현황분석 및 DB시스템 구축을 통해 IT중소ㆍ벤처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지원을 강화 등이다.
정보통신부 관계자는“2006년 정보통신 연구개발 시행계획을 토대로 신규 과제 공모를 추진해 산업계, 학계, 연구소 등의 신청을 받아 3월 중으로 수행기관 선정과 협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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