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적 보안, IP기반 네트워크 지능형으로 변화 | 2008.11.02 | ||
이승노 과장, ‘IP 기반 지능형 보안체계 구축방법과 활용방안’ 발표
이날 이 과장은 ‘물리적 보안의 새로운 변화’와 ‘물리적 보안 영역별 대응 방안’등을 발표했다. 이 과장은 우선 “물리적 보안의 새로운 변화로 꼽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IP 네트워크 기반의 지능형 보안이다”며, “기존 IP 네트워킹의 장점을 그대로 수용한 IP 기반의 물리적 보안 기술과 사용자 인증 및 불법 행위 모니터링, 정책기반의 대응 환경을 구현하는 네트워크 보안 기능의 활용은 새로운 보안 기법이 대두됐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과장은 “이는 산업 전반에서 물리적 보안 시스템과 IT 간 표준화를 통한 상호 연동 지원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과장은 강연을 통해 기존 CCTV 시스템 환경은 “중앙 관제센터에서의 접근만을 지원하고, 비디오 리뷰에 수시간을 소요하며 낮은 위험감지율 및 경보 오작동 비율이 높다. 또한 동축 또는 광케이블 구성 비용이 많고, 시스템 확장성에도 한계가 있다”며, 하지만 IP 영상 감시는 “사선ㆍ사고 발생 시 IP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어느 시간, 어느 장소든 모니터링 및 협업대응 환경을 제공한며, 기존 아날로그 시스템의 유연한 IP 전환을 지원한다. 또한 웹 기반의 쉬운 관리기능은 물론 Open API 제공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기능 확장이 용이하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 과장은 기존 출입 제어 시스템은 “구현과 관리가 복잡하고 많은 비용이 필요한 구조로 도어 출입 제어 장비 별 별도의 전원 구성이 필요하다. 또한 관리 포인트 확장성이 결여돼 있으며, 점진적인 시스템 확장이 어렵다”고 말하고, 하지만 IP 출입제어 시스템은 “전자 출입 제어 시스템을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으로 IP 인프라를 활용하며 다른 보안 응용프로그램과의 통합 지원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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