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거대 AI 등 DX 통해 B2B 사업과 고객가치 혁신한다 | 2023.11.03 |
KT, ‘DX Summit 2023’ 콘퍼런스 성료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KT가 지난 2일 산업군별 100여개 기업의 고객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전환을 통한 비즈니스와 고객가치 혁신’을 주제로 ‘DX Summit 2023’ 콘퍼런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KT] KT는 지난 2020년 기업 및 B2B 브랜드인 ‘KT Enterprise’를 선보인 이후 매년 ‘DX Summit’ 콘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콘퍼런스에 KT는 초거대인공지능(초거대AI) ‘믿:음’과 통신 분야의 디지털전환(DX)·클라우드 기반시설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적용한 고객 사례도 소개했다. 키노트 발표에서 KT Enterprise부문장 신수정 부사장은 ‘고객의 통신, 클라우드, AI Transformation 파트너’를 주제로 일반기업과 공공기관을 위한 B2B 오퍼링을 제안했다. 첫 번째 파트는 AI/BigData본부장 최준기 상무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Large AI 전략’을 주제로 ‘Large AI 믿:음이 가져오는 비즈니스 구조 변화’를 발표했다. 이어 Enterprise전략본부장 유용규 상무는 ‘Large AI 도입을 통한 기업과 공공 고객의 가치혁신’을 주제로 ‘믿:음’을 도입한 언론, 공공, 의료, 금융 산업군의 유스케이스와 B2B 제공 전략을 발표했다. ‘비즈니스 변화를 이끄는 통신 전략’으로 구성된 두 번째 파트에서는 커뮤니케이션플랫폼사업담당 임건호 상무가 ‘통신DX를 통한 고객가치 혁신’이라는 주제로 KT의 발신정보알리미·양방향 문자·랑톡·지능형위협메일차단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CPaaS)·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플랫폼 등을 설명하고, 고객의 필요에 맞춘 통신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KT의 통신DX 서비스를 도입한 고객사의 실제 이용 후기와 개선된 사항을 주제로 패널 토의도 진행했다.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 Cloud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세 번째 파트에서 C레벨컨설팅본부장 이미희 상무는 DX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공공 분야에서 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KT Cloud 남충범 Cloud 본부장이 ‘공공시장에서의 Cloud Native 정책과 구축 사례를 통해 얻게 된 인사이트’를 발표했다. 신수정 Enterprise부문장은 “AI가 가져오는 변화에 대비하고, DX를 고민하는 각 산업군별 다양한 기업에게 KT는 더욱 훌륭하고 준비된 DX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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