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니텍시스, 신제품 증명서발급기 보안점검 의뢰 | 2008.11.04 |
신제품 출시 앞두고 증명서 발급기 보안점검 “해외시장 진출 앞두고 철저한 보안검증 받을 터”
이는 단순한 증명서발급 장비의 보안 검증뿐 아니라, 향후 차세대 금융복합 KIOSK로의 전환을 의미하고 있어 기존 금융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 기업 홍사혁 사장은 “글로벌 경영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해외 수출 비중을 늘리기 위해” 일본과 말레이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일본 현지법인 ‘까치정보’는 일본 전역을 대상으로 무인발급기는 물론 유인발급기, 민원서류 자동 신청기 등을 적극 개발·마케팅 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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