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장동력, RFID/USN을 주목하라 | 2008.11.06 |
‘RFID/USN KOREA 2008’ 개막, COEX에서 7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조선, 반도체, 휴대폰을 이을 차세대 대한민국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 될 것인가? 우리는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의 핵심 기술인 ‘RFID/USN’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민관이 힘을 합쳐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RFID/USN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RFID/USN KOREA 2008’이 지난 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고 7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RFID/USN 도입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국제 컨퍼런스’와 RFID/USN 신기술ㆍ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전시회’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기술ㆍ표준 등 공급자 중심의 내용에서 벗어나 수요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문제 해결 방안으로서 RFID/USN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지난 5일 개막식 축사를 통해 “지금의 우리 먹거리 산업 역시 과거에는 RFID/USN보다 더 어려운 과정을 겪었으며, RFID/USN도 초기 산업화 단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반드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우뚝 설 것을 확신한다”며 업계를 격려하고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정부의 녹색성장 기조에 동참하여, ‘에너지 절감 및 환경 모니터로서의 RFID/USN의 재발견’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행사를 통하여 발생한 탄소를 전량 상쇄하는 탄소중립행사로 치러지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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