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APT28, 아웃룩의 취약점 노려 정보 탈취 중 | 2023.12.05 |
요약 : 보안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러시아의 APT 단체인 APT28이 MS 아웃룩에서 발견된 취약점인 CVE-2023-23397을 익스플로잇 하여 익스체인지 계정들과 민감한 정보를 훔치는 중이라고 한다. 미국의 에너지와 교통, 정부 행정 분야의 조직들이 가장 빈번히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유럽과 중동에서도 공격이 계속 증가하는 중이라고 한다. 때로는 윈라(WinRAR)에서 발견된 CVE-2023-38831 취약점과 윈도 MSHTML에서 발견된 CVE-2021-40444 취약점이 함께 익스플로잇 되는 경우도 있다고 MS는 경고했다. 공격의 주 목적은 정보 탈취인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APT28은 팬시베어(Fancy Bear)나 스트론튬(Strontium)이라고도 불리는 공격 조직이다. 서방 국가들을 주력으로 노린다. CVE-2023-23397은 윈도용 아웃룩에서 발견된 권한 상승 취약점으로, 지난 3월 제로데이 형태로 발견됐고 패치됐다. 그리고 이 취약점에 대한 공략 행위는 4월부터 크게 증가하기 시작해 현재에까지 이르렀다. 말말말 : “이 공격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아웃룩 사용자들은 반드시 최신 버전으로의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M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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