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해예방사업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2008.11.10 |
특별교부세 2천억 원 등 총 1조 4천여억 원 조기 집행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기후변화 등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사전 대비하고, 사업조기 시행과 물량확대를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특별교부세 2천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2천억 원은 2009년 이후 재해위험지구 및 소하천정비, 저수지 준설 사업물량의 조기 집행과 추가사업 발주에 우선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행안부는 2008년도 재해예방사업비(3,982억 원)와 2009년 사업비(8,281억 원) 등 총 1조 4천여억 원을 지방 건설경기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기 집행을 유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행안부 관계자는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예산을 조기 집중 투자함으로써 재해위험요인의 사전 제거와 지역건설경기 회복 및 고용증대 등 두 가지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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