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저소득층 가정에 보안SW 지원 | 2006.01.18 |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해 교육청 소속 학교의 저소득층 가정에 V3와 스파이제로를 무상 지원한다고 18일 발표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가정 형편상 PC가 필요해도 구입 비용이 없어 PC를 마련할 수 없던 가정에 PC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벌여왔지만 하드웨어만 지원할 뿐 소프트웨어는 지원되지 않아 PC를 지원받은 사람들이 사용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면서 “안철수연구소가 모든 PC에 정품 보안 제품을 설치해 줌으로써 PC 활용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정보문화진흥원과도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을 통해 중고 PC를 소외 계층에 전달하고 있으며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보안 제품을 지원해 국제적인 정보격차해소 노력에도 동참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오석주 상무는 “V3와 스파이제로를 통해 PC를 받게 될 학생들이 보안 위협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PC를 사용해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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