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이메일 보안 우수성 인정받아 | 2008.11.11 |
어플라이언스 마켓 쿼드런트에서 ‘탑-플레이어’로 선정
UTM 솔루션 업체 포티넷(CEO 켄지)은 시장 조사 기관인 래티카티 그룹이 최신 발간한 ‘이메일 보안 어플라이언스 2008마켓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Top-Player’로 선정 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마켓 쿼드런트 보고서는 사전 구성된(pre-configured)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포함하여 통합 보안 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탑-플레이어’ 그룹에 속한 기업은 현재 시장 리더로써, 높은 성능의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한 기업으로 래티카티 그룹은 정의 하고 있다. 포티넷 측은 자사의 이메일 보안 플랫폼인 포티메일(FortiMail) 솔루션과 포티게이트(FortiGate) 차세대 보안 게이트웨이가 기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탑-플레이어에 선정 됐다고 전한다. 두 보안 어플라이언스는 불필요한 스팸을 제거하고, 혼합 이메일 관련 보안 위협에 대한 심층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샤 크마트세바(Masha Khmartseva) 래디카티 그룹 수석 연구원은 “포티넷은 기존에 통합 보안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포티메일 어플라이언스 역시 그 명성에 손색이 없는 높은 성능의 이메일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고 선정 배경을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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