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싸이월드, 싸이더스HQ와 온라인 공개오디션 개최 2008.11.12

2,300만 회원의 힘으로 얼짱 스타를 많이 배출해온 싸이월드가 싸이더스HQ와 손잡고 공식적인 스타 발굴에 나선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운영하는 싸이월드는 그간 매력적인 싸이월드 회원들을 소개해오던 ┖피플┖ 코너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5주간 온라인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 심사에는 김혜수, 전도연, 전지현, 정우성, 조인성, 지진희, 차태현 등 정상급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는 ┖싸이더스HQ┖가 함께 참여해 향후 선발된 신인의 트레이닝 및 정식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오디션 부문은 연기자/모델, 가수의 2개 부문으로 나뉘어지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연기 혹은 노래가 담긴 1분짜리 동영상을 제작, 싸이월드 피플 콘테스트 코너에 등록하면 된다.


총 5주간 매주 화요일마다 싸이더스HQ의 오디션 담당자들이 2개 부분별 베스트 3팀씩을 선발해 발표할 예정이며, 내년 1월 10일 최종 선발된 총 30팀이 오프라인 오디션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싸이더스HQ의 오디션과 트레이닝 담당자들이 직접 작성한 평가 코멘트들이 게시물에 달려 공개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소 연기자와 가수를 꿈꾸었던 지망생 뿐 아니라 기존에 싸이월드 피플에서 투멤과 얼짱으로 선정되었던 회원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가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신인은 싸이더스HQ의 신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트레이닝 받고 실제로 활동하는 다양한 모습을 향후 페이지 내에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싸이월드 ┖피플┖ 코너는 싸이월드 회원들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12일 개편을 단행했다. 피플에 소개되기를 원하는 여러 회원들의 홍보공간인 ┖자기소개서┖ 코너가 신규 오픈되며, ┖베이비스타┖,┖스타일 짱┖, ┖커플이야기┖ 등 다양한 콘테스트가 매일 개최되어 회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일촌 맺고 싶은 피플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주활동무대, 지금 하는 일, 주요 관심사로 나누어 평판이 좋은 피플을 추천해주는 ┖피플만나기┖ 코너도 문을 열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