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스트웨이IDC, ‘시스템 포렌식 서비스’ 무상지원 실시 | 2008.11.12 |
이달 30일까지 무상점검
호스트웨이IDC(대표 김성민)가 지난 3일 업계 최초로 출시한 ‘시스템 포렌식 서비스’에 대해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무상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스템 포렌식 서비스’의 무상 점점 이벤트는 이번 달 30일 까지로 호스트웨이IDC의 고객이면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스템 포렌식 서비스는 서버의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 바이러스 공격 등의 침해사고 대응 및 부정행위 감시 솔루션으로 비 인가된 프로그램, 비 정상적인 프로세스 등을 검색, 삭제 및 차단이 가능해 침해사고 대응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다. 기업의 중요한 문서 관리 및 자료의 유출 차단 등 사전의 사고에 대한 대응 방안과 문서 추적, 전자증거 수집 등 사고 후의 대응 방안까지 제공하므로 민사 소송관련 증거를 확보할 수 있으며, 기업 내의 정보 유출, 보안 정책 위반 현황, 부정 행위에 대한 분석 및 대응에 효과적으로 도입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단에서 이루어지는 보안의 한계를 보완하여 침해사고 발생 시 경로 등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 관제 방식의 심층방어로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침해사고 관리 대책을 세울 수 있으며, 서비스 중단 없이 사고 대응 절차를 완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스트웨이IDC 김성민 대표는 “호스트웨이IDC가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시스템 포렌식 서비스는 높은 가격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제적이며 안정적인 보안 서비스이다. 이번 시스템 포렌식 서비스 무상지원 이벤트를 통해 침해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상점검 이벤트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일 2회의 점검이 한달 간 실시되며, 불법파일 발견 시 고객에게 즉시 통보하며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리포트도 제공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www.hostway.co.kr) 나 전화 1544- 2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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