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프리트, 와이브로 및 VoIP 사업강화 | 2008.11.14 |
GCT 아시아퍼시픽 총괄 유승우 상무이사 영입 브로드밴드 컨버젼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www.in-sprit.com)는 11월14일 유승우(37세) 상무이사를 와이맥스 및 와이브로 사업부문 본부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인스프리트는 향후 확대되는 국내외 와이브로/와이백스 VoIP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유승우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승우 상무이사는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솔루션 업체인 GCT세미컨덕터(GCT Semiconductor)에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지역과 인도 및 유럽 지역 와이맥스 사업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지난 10년간 KT에서 통신망과 단말 기획 및 투자업무, 와이브로 망 사업 부문에서 일을 해 왔다. 인스프리트 회사측은 유승우 상무이사 영입과 함께 와이브로/와이맥스 복합 VoIP 시장으로 본격 진출, 국내외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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