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 SMB·중견기업 대상 씽크서버 제품군 출시 | 2008.11.14 |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는 오늘 새로운 씽크서버(ThinkServer) 제품군으로 서버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씽크서버는 강력한 성능과 대용량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지만, 서버 환경을 설정하고 관리할 전담 IT 직원을 갖추지 못한 SMB 및 중견 기업들을 위한 최고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씽크서버는 사용하기 편리한 관리 소프트웨어와 함께 씽크플러스 프라이어리티 서포트 (ThinkPlus Priority Support) 서비스를 9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새로운 서버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레노버는 채널 네트워크를 통한 서비스 및 지원을 모든 씽크서버 제품군과 함께 제공하여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의 약속을 확대하고 있다. 씽크서버 출시 레노버는 3가지 타워형과 2가지 랙형 x86 서버를 출시하여, 직원수 500미만 규모인 기업체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오퍼링을 제공한다. 씽크서버 제품군은 마이크로 원도우 서버나 레노버의 리눅스 운영 시스템 우선 공급자인 노벨(Novell)의 SUSE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씽크서버 라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씽크서버 TS100 타워형과 RS110 랙형: 인텔 코어 2 듀오나 제온(Xeon) 3000 또는 3200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이메일, 메시징, 파일 저장 등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웹 서버로 사용하는 소규모 사무실을 대상으로 한다. 씽크서버 TD100, TD100x 타워형 또는 RD120 랙형: 인텔 제온 3000이나 5000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이나 가상화 등 추가 기능을 필요로 하는 중견기업에 이상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 및 솔루션 부문 본부장 크리스 필립스(Chris Philips)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버 사업 부문에서 레노버와 긴밀하게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윈도우 서버(Windows Server) 2008과 곧 출시하게 될 스몰 비즈니스 서버(Small Business Server)2008 및 에센셜 비즈니스 서버(Essential Business Server)2008 제품들의 조합은 레노버의 씽크서버 솔루션과 최적의 조합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손쉬운 관리 위해 개발된 레노버 소프트웨어 이외에도, 레노버는 전담 IT 부서가 없는 SMB기업들이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셋업, 업데이트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소프트웨어, 씽크서버 관리 툴도 출시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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