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정보보호심포지움 2008 개최 | 2008.11.14 |
‘e-Discovery의 과제와 전망‘, ‘방송서비스와 정보보호’ 등 주제
올해로 13회를 맞는 정보보호심포지움은 매년 공공기관 기업 IT 담당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장 오래된 최대 규모의 보안 학술 행사다. 올해는 특히 ‘융합과 소통의 시대, 진화하는 정보보호‘을 주제로 열려, 방송통신 융합 과 디지털 컨버전스 환경에서의 네트워크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국내외 제도, 기술을 집중적으로 조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은 3개 트랙에서 Policy, Technology, International, Public, Convergence, Privacy 등 6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김앤장 최득신 변호사가 ‘e-Discovery의 과제와 전망‘을, KBS 이선재 해설위원이 ‘방송서비스와 정보보호’을, 오상균 변리사가 ‘지적재산권 분쟁과 정보보호’를 발표하는 등 이번 심포지움은 소통되고 융합되는 컨버전스의 시대적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웹쉘 동향 및 탐지방법’, ‘봇넷 기술동향 및 대응방안’, ‘ ‘check web┖시스템 개발 현황 및 서비스 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디지털 융합과 정보통신 이용자 보호‘를 주제로 양승택 전 장관의 초청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차세대 방송통신융합 환경 시대를 대비한 국가, 사회, 개인 정보보호 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심포지움에 참가하려면 17일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자료집과 중식이 제공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http://www.kisa.or.kr/sis2008/index.html ■SIS사무국 sis2008@kisa.or.kr, 405-5247, 5052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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